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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컴유니맥스의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주주님들께 드리는 글]
2019-07-11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식회사 리퓨어유니맥스 대표 김성화입니다.

먼저 최근 당사와 관련된 일련의 보도로 혼란을 겪고 계신 주주님들과 임직원 여러분께 대표이사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에 2019년 7월 5일 한국경제TV에서 보도한 “범 셀트리온계 '영역 확장'…방산기업이 바이오로”, 7월 8일 브릿지경제에서 보도한 “셀트리온그룹, 한 방산기업에 ‘화들짝’… 뜬금없는 인수합병설 왜?”에 대한 기사 등 최근 당사와 관련된 일련의 보도와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리퓨어유니맥스 관련 의혹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째, 셀트리온그룹 관련 의혹입니다.

리퓨어유니맥스는 셀트리온그룹에게 직접 협업이나 전략적 제휴를 제안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셀트리온그룹 출신이 설립한 기업과 당사의 신규사업 진출건을 논의하였고 해당 기업에 일부 지분참여를 검토하였습니다.

 

둘째, 리퓨어생명과학 관련 의혹입니다.

리퓨어유니맥스는 기존 방산관련 사업과 함께 신사업으로 바이오사업 진출을 검토하였고 양사가 논의 과정을 거친 후 지난 6월28일 리퓨어생명과학 지분취득 결정 공시를 하였습니다.

​당사는 리퓨어생명과학이 항암치료제 개발 및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타 바이오기업에 비해 기술이전 등을 통한 신약후보물질 확보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한 헬스케어

사업준비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하여 투자를 검토하였습니다.

 

셋째, 리퓨어유니맥스 주사업 변경 관련 의혹입니다.

리퓨어유니맥스는 주주 여러분들께서도 주지하고 있듯이 1999년 설립된 이래 20년이 넘게 시스템개발 및 제어 장치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지난 5월 최대주주 변경 이후 주사업에 대한 추가 설비투자가 진행되고 있고 R&D 강화 기조하에 기존 주력사업을 강화할 것이라는 점을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이에따라 당사는 최근 확인되지 않은 일련의 추측성 보도 등으로 인해 기존 사업의 운영에 심대한 타격이 예상되고 주주 여러분들께도 피해가 갈 우려가 있다는 판단하에

리퓨어생명과학에 대한 투자를 과감히 철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일과 관련해 주주 여러분들께 혼란과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한번 드리면서 저를 비롯한 리퓨어유니맥스 전 임직원은 앞으로 더욱 심기일전하여 회사의 발전과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거듭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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